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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전달식에는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과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참석했다.
성금은 건설협회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 함께 마련했으며 전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피해 회복과 난민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러시아 침공으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께 조의를 표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며 “우크라이나가 조속히 평화와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드미트로 대사는 “전쟁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 인프라 복구 사업에 한국건설기업이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