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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베른키는 빈티지 호텔 열쇠에 역사 표기 글자체로 서대구역을 명기해 철도 특유의 레트로함을 살렸다. 앞면에는 SRT 모습과 한정판 제품 번호를 명기했다.
명함카드지갑은 베지터블 소가죽을 사용했으며 대구시 시조인 독수리를 형상화한 서대구역의 옆 모습을 새겼다. 베지터블 가죽은 사용할수록 태닝과 에이징을 통해 본인만의 컬러가 스며든다.
SR은 SRT가 서대구역에 첫 도착하는 31일 오전 6시 46분부터 선착순으로 상품을 판매한다. 상품 모두 수서-서대구간 기본 운임인 3만6400원에 책정됐다. SR은 29일부터 SRT 굿즈 온라인 샵에서 디자인을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