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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창간 4주년을 앞두고 이미지 쇄신을 시도한 것이다. 개편을 통해 외부 디자인에 변화를 주고 육아 콘텐츠까지 흥미를 유발할 요소들을 넣어 더욱 가독성을 높였다.
이번 4월호에는 다가오는 봄 화목한 가정의 이미지를 앞표지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육아 정보와 심리 상담 플랫폼 안내를 뒤표지에 담는 등 한눈에 유익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지난달부터 새 연재 코너도 야심차게 신설해 이천시 관내 기관 소개, 육아 관련 전문 자격증 소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 <이천소식>에 실었던 ‘아이좋아라’코너를 본 소식지로 이전하면서 지면을 확대했다. ‘아이좋아라’는 이천시 신생아 출생을 축하하는 코너로 출생일로부터 6개월까지 신생아 사진과 축하 메시지를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매달 발행되는 소식지에 게재된다.
개편된 소식지는 연령별로 지원하거나 참여할 수 있는 사업들을 보기 쉽게 제공하는 동시에 생생한 탄생의 경험을 전달하여 자녀 양육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이 애정과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형식적인 소식지를 넘어 생동감 있는 내용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민 참여의 매개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식지는 매월 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유관기관 및 산부인과, 대형마트 문화센터 등에 배포되며 정기구독을 원하는 시민은 이천시 여성정책과(☎031-645-3612)로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4월호부터 더 많은 시민이 소식지를 접할 수 있도록 이천시 홈페이지 ‘아이키우기 통합소식’메뉴를 통한 구독 방법에 대한 홍보도 늘려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