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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은 경영진에게 권한과 책임을 보장하고 자율적 경영성과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올해 계약은 코로나19로 인한 2년간 적자에서 벗어난 흑자경영 전환과 함께 절대안전 확보를 통한 국민들의 편안한 SRT 이용에 중점을 뒀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모든 임직원이 경영일선에서 SR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길 바린다”며 “국민의 철도기업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SR은 지난해 책임경영계약을 통해 11월에 SRT 누적 이용객 1억명 돌파, 정시운행율 99.99% 달성, 철도안전관리율 전년대비 66% 개선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