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국고교학력평가 홈페이지 마비…복구 언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4010013786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3. 24. 09: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YONHAP NO-4143>
24일 서울 여의도여고에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4일 전국에서 실시된 고등학교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재택 응시 시스템이 시험 시작과 동시에 접속량을 감당하지 못하며 마비됐다.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등학교 1~3학년이 치른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온라인 시험을 진행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온라인 시스템’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마비돼 시험이 차질을 빚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되거나 격리된 학생들은 이 홈페이지에서 시험지를 받아 재택 응시를 하는데, 학력평가 온라인시스템에 접속이 불가능해지면서 학생들이 제시간에 시험을 치르지 못한 것이다.

올해는 고등학교 1·2·3학년이 동시에 시험을 치르는 데다 예상보다 많은 학생이 몰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