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간 매출액은 5806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9.1% 증가할 것”이라며 “매출 증가는 이노플렉스(INNOFlex)를 제외한 전 사업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놀레드(INNOLED)가 가장 높은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올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4분기 대비 7.5% 감소한 1315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이놀레드(INNOLED)와 이노셈(INNOSEM) 사업부 매출액이 전 분기대비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사업부별 추가 성장의 여력을 확보한 상황으로 판단한다”며 “연간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31.6% 증가한 1273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되며 폴드(Fold) 시장에도 진입해 향후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현재 주가는 실적 대비 저평가 국면에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