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교육 지역상생카드 포인트 적립금 2억 3000여만원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2010012324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03. 22. 15: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상생카드 이용액 일정률 적립해 조성 도내 초중고 학생에 지급
전남교육청
장석웅 전남교육감(가운데) 등이 전남교육 지역상생카드 출시를 협약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전남교육청
전남도교육청과 NH농협은행·광주은행의 협약으로 출시된‘전남교육 지역상생카드’포인트 적립금 2억 3000여만원이 재단법인 전남미래교육재단에 최근 전달됐다.

전남교육 지역상생카드는 2021년 8월 도교육청, NH농협은행, 광주은행이 협약을 맺어 발행한 법인카드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전남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 카드 이용액의 1.0%를 기금으로 조성해 매년 전남미래교육재단 전달하기로 했다.

2021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소관 기관과 학교에서 이용한 지역상생카드 금액은 NH농협은행 218억304만원, 광주은행 16억5330만원이다. 이에 따라 각각 2억1803만원, 1653만원이 적립돼 최근 전남미래교육재단에 전달된 것이다.

이 장학기금은 학업성적 우수자, 특기자, 선행봉사자, 사회적배려 대상자와‘멘토와 함께하는 전남미래장학’ 장학금 등 도내 초·중·고 학생에게 다양한 장학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