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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5만3980명…누적 1000만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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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3. 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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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1104명·사망 384명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결과 대기<YONHAP NO-3968>
21일 오전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만명대를 기록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5만3980명 늘어 누적 993만6540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의 20만9165명보다 14만4815명 급증하면서 다시 30만명대로 올라섰다. 1주 전인 지난 15일의 36만2303명보다는 8323명 적은 수치다.

다만 주 초반까지는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로 확진자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실제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했는지는 주 중반인 수요일 이후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1130명)보다 26명 줄어든 1104명이다.

코로나19로 사망 환자는 384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만3141명, 국내 누적 치명률은 0.13%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5만39341명, 해외유입이 46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9만6257명, 서울 6만5033명, 인천 1만7568명, 부산 2만4707명. 경남 2만4707명, 인천 1만7569명 등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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