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PCR 검사대기 시간을 줄이고 조기치료 및 신속한 관리를 위해 추진하며 다음 달 13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검사대상은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유증상자로, 의사 진찰 후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이며 검사비용은 무료다.
양성 판정 시 PCR검사와 동일하게 곧바로 진료상담,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확진을 받은 시민들이 신속히 후속조치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안내문을 제작해 16개 호흡기 전담 클리닉 및 호흡기 지정 의료기관에 배부했다” 며 “의료기관에서 진료 및 진단으로 시민들이 빠르고 편안하게 관리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