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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3만4708명…위중증 1033명·사망 3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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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3. 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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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60만명대 폭증<YONHAP NO-2377>
서울 송파구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PCR과 신속 항원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해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3만4708명 늘어 누적 937만3646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38만1454명보다 4만6747명 줄어 이틀 연속 30만명대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3일의 35만183명보다도 1만5475명 적다. 전날도 일주일 전인 12일(38만3655명)보다 2201명 적은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1049명)보다 16명 줄어든 1033명이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32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2428명, 누적 치명률은 0.13%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3만4686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8만8479명, 서울 6만5870명, 인천 1만9149명, 부산 1만9543명, 경남 2만4335명, 경북 1만2990명 등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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