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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분양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오는 30일 서울 삼성동 서울 코엑스에서 ‘2022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서는 세입·세출 결산과 올해 예산 의결 등을 비롯해 회원사를 대상으로 ESG 윤리경영 위한 실천강의, 동해안 산불피해 지원 모금 전달식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공공성과 대표성 강화를 목표로 분양대행업의 관리·육성을 위한 법안을 마련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현재 국회에 상정된 ‘부동산서비스산업진흥법 일부개정안’ 통과 후 비주거 부동산분양대행업 등록제 시행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협회는 또 청약 등 분양대행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주택법 개정안’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협회는 2019년 5월 국토부로부터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받은 부동산 서비스업 관련 단체다. 부동산 마케팅 업체들이 전체 8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는 개발·광고·홍보·가구 등 연관 업체들이다. 회원사는 140여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