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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이 협약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영난을 겪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10억원을 재단에 특별 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비율 우대 및 보증료 감면 등의 혜택과 함께 신규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매년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도내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금차 협약을 통해 조성된 10억원의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총 150억원 규모의 보증부대출을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창기 영업본부장은“이번 특별 출연이 경기침제에 따른 전남 지역 관광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길 기원하고, 코로나19 지속세로 인한 매출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남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2016년 이래 현재까지 총 78억원을 특별 출연했으며 이를 재원으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 금차 150억원 여신 지원예정액을 포함해 총 1193여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