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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보건설에 따르면 부천 장미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대보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지하 2층~지상 12층 3개동에 아파트 15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약 25개월이다.
단지 반경 1㎞ 내에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대곡소사선 원종역이 있다. 단지 인근에는 다수의 교육시설이 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도권과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인 수주를 통해 ‘하우스디’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주거 상품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보건설은 도시정비사업에서 역량을 집중하며 지난해 정비사업 3건을 수주했다. 앞서 대보건설은 2014년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를 론칭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