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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지난 2015년 시작한 대학일자리센터 후속사업으로, 고용노동부, 대학,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예산을 투입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발굴과 매칭 서비스, 진로지도와 심리 상담 등 진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계원예대를 비롯한 이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과 지역 특성, 채용·산업 변화 트렌드 등을 반영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계원예대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일자리 매칭 서비스, 진로와 취업 통합 컨설팅, 기타 취업 지원 서비스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청년 특화 원스톱 고용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하지훈 대학일자리센터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재학생부터 졸업생 그리고 지역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진로·취업 서비스를 지원하고, 대학의 취업률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원예대는 코로나 19로 대면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청년들에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최근 그 노력을 인정받아 청년취업진로 지원 부문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