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 모금에는 1500여명의 광주시 공직자와 관내 기업체, 유관기관 단체 등이 모금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며 모금된 성금은 동해시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 공직자 및 광주시민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동해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기운을 북돋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직자 및 광주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동해시와 2007년 4월 우호교류 협정 체결 이후로 재난 발생 시 인적·물적 지원 및 양 도시 간 축제 방문 등 꾸준하게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