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에 따르면 지하철 2, 7호선 건대입구역 사거리에 위치한 던킨 건대입구역점은 지난달 오픈한 선릉역점에 이어 ‘더 맛있고, 더 신선한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새로운 운영 전략을 적용한 두 번째 매장으로 던킨의 새로운 변화를 담은 ‘뉴웨이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회사 측은 “‘뉴웨이브 프로젝트’는 가장 맛있는 도넛을 위한 던킨의 변화를 추구하는 프로젝트로, 제품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서비스 등 모든 부분에서 프리미엄을 지향한다”며 “고품질의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미식 일상’을 선사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현재 플래그십 스토어 ‘던킨 라이브’, 특화 매장 ‘선릉역점’ 그리고 가맹 확산을 위한 모델로 제시한 ‘던킨 건대입구역점’에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먼저 던킨 건대입구역점은 상권에 맞게 특화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개성을 반영해 탄생한 제품들로 △‘라벤더 에이드’와 ‘라벤더 오트라떼’를 비롯해 ‘오렌지 글레이드’ 등이 있다.
수제 고메 도넛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던킨 라이브에서 첫 선을 보인 던킨의 수제 고메도넛은 ‘맘모스 도넛’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크림 도넛인 ‘크림브륄레’, ‘소프트 우유크림’ ‘브런치 도넛’ 등이다. 이외에도 샐러드, 샌드위치 등도 판매한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 건대입구점은 던킨의 새로운 변화를 담은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자 새로운 가맹 확산 모델로 탄생했다”며 “고객들의 반응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전략을 추가로 적용해 향후 가맹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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