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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등 전문가들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절차와 인허가 노하우 등 맞춤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6개 과정이며 코로나19로 인원을 축소해 진행하거나 화상회의 플랫폼 줌 또는 실시간 유튜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공모 제도를 소개하는 영상 강의 3편을 제작해 유튜브로 공개했다.
온라인 강좌인 e-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입문자를 위한 일반과정, 심화과정, 올해 신설된 정비사업 공공지원 실무과정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강좌 수강 신청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과 인재개발원에서 상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