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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대행사로 이 기간동안 여주 금당초등학교에서 독립기념관 연계 특별 사진전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독립운동사’를 전시한다.
103년 전,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모두가 독립투사가 되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3·1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미래 세대들에게 알리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함께 염원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여주 금당초등학교와 이천 부발지역(아미, 장성, 아름다운 교실) 아동센터 3곳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나라사랑 부채 만들기, 태극기·무궁화 비즈 손거울 만들기, 대한독립만세 함께 부르기 등을 체험하게 된다. 국립이천호국원은 국립묘지의 역할을 알리고자 홍보영상도 함께 상영한다.
국립이천호국원은 매년 ‘3·1절 계기 나라사랑 보훈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및 학교는 현충선양팀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