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누적 확진자 1만5950명
 | 계속되는 코로나19 검사 | 0 | | 인천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지난 16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검사받고 있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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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5일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13명 늘었다고 밝혔다.
역대 최다 군내 일일 신규 확진자 규모다. 군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22일 585명, 23일 767명, 전날 921명에 이어 이날 처음 1000명을 넘어섰다.
이날 신규 확진은 육군 587명, 공군 253명, 해군 37명, 해병대 36명 등이다. 육군 4개 부대와 공군 2개 부대에서 10명 이상 확진자가 나왔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5950명이다. 이 가운데 4286명이 관리 대상이다.
-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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