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 신규 확진 16만5890명…위중증 655명·사망 94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5010013911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2. 25. 10: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역 선별진료소 장사진<YONHAP NO-303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만5890명을 기록한 25일 오전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16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7만16명)보다 4126명 줄어든 16만5890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66만5077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10만9820명)의 1.5배, 2주 전인 11일(5만3920명)의 3.1배에 달한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581명)보다 74명 늘어난 655명이다. 이달 중순까지 200명대를 유지하던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9일 400명대, 23일 500명대로 증가한 데 이어 이날 600명대로 올라섰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9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783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29%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6만5749명, 해외유입이 14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4만8080명, 서울 3만5562명, 인천 1만2843명, 부산 1만2733명, 경남 8892명, 대구 6290명 등이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