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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어린이집 영유아,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장애인, 노숙자, 임산부, 기초생활수급자 등으로 집단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거나 신속한 검사가 어려운 취약계층이다,
이에 따라 감염취약계층 약 4만5000여명이 키트를 지원을 받을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시는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다음달까지 32만여개의 키트를 지원할 방침이다.
우선 시는 오미크론변이의 확산세를 감안해 집단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1차 지원에 이어 임산부, 장애인 시설 등 6차에 걸쳐 제공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오미크론의 유행이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은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검사로 확진자 조기발견 및 코로나19 확산 연결고리를 끊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