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철도기술연구원, 창립 26주년 국제 세미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3010012473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2. 23. 12: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세미나 포스터. /제공=철도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명품 K-철도교통 기술의 글로벌 선도 전략’을 주제로 창립 26주년 국제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세미나는 국내 철도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철도시장으로 뻗어 나가기 위한 선도기술 전략과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둔다.

카를로 보르기니 EU철도연구개발기구 대표와 야나 피에구드 폴란드 SGH 바르샤바경제대학원 교수는 해외 철도시장의 변화와 발전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와 함께 △사공명 연구전략본부장 △정락교 스마트전기신호본부장 △이찬우 철도안전연구센터장, △권용장 미래교통물류연구소장, 곽재호 차세대철도차량본부장, 박영곤 첨단궤도토목본부장, 이철규 신교통혁신연구소 책임연구원 등 철도기술연구원 연구진의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석윤 철도연 원장은 “고속화, 디지털화,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기술 등 사회 전 분야에 획기적인 영향을 미칠 미래기술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