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교육청, 새학기 코로나19 집중 방역기간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2010011527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02. 22. 10: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본청 간부 현장 방역상황 점검 ‘감염확산 차단’ 총력 대응
전남도교육청
조정자 전남도교육청 정책국장(맨 오른쪽)이 새 학기를 맞아 각급학교 현장의 방역체계와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제공=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이 2022학년도 3월 새 학기 개학을 맞아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코로나19 집중방역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전남도교육청은 이 기간 본청 과장 이상 간부들을 22개 시·군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 현장에 파견해 새 학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체계와 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첫날인 21일 조정자 정책국장은 목포교육지원청에 들러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살핀 데 이어 백련초등학교와 목포혜인여중을 방문, 방역물품 비축과 자원봉사자 위촉 등 현장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를 청취했다.

학교 관계자들은 조 국장에게 “신속항원검사키트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며 “도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인 확보 노력을 부탁한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조 국장은 “신속항원검사키트는 정부에서 물량을 통제하고 있어서 시중에서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학교의 필요 물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도교육청 차원에서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잘 해왔듯,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