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수, ‘전 시민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율 95.9%...1인당 20만원, 530억 지급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2010011474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2. 22. 10: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7만 7천여명 중 26만 5천여명이 일상회복지원금 신청
선불카드 60%, 여수사랑상품권 40% 신청
시민 일상회복지원금’ 95.9% 지급
전남 여수시의 ‘전 시민 일상회복지원금’ 지급률이 지난 21일 기준으로 95.9%를 기록했다. 사진은 일상회복지원급 배부 모습./제공=여수시
지난달 24일부터 지급되기 시작한 전남 여수시의 ‘전 시민 일상회복지원금’이 지난 21일 기준 95.9%의 지급률을 보이고 있다.

시는 지급대상자 27만7000여 명 중 26만5000여 명이 일상회복지원금을 신청해 현재까지 530여억원(1인당 20만원)을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선불카드를 신청한 시민이 15만 9000여 명(60%), 여수사랑상품권 신청이 10만 6000여 명(40%)이다. 신청 기한은 이번 달 25일까지로 반드시 기한 내 거주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선불카드는 지역경제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여수지역 내에서 7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여수사랑상품권도 사용기한은 5년이나 같은 이유로 7월 31일까지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오는 25일로 지원금 신청이 마감되니 아직까지 신청을 못하신 시민들께서는 꼭 기한내 신청해주시기 바란다”면서, “선불카드의 경우 7월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미 사용 잔액은 환수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