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해해경청,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1010011084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02. 21. 16: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1일 사랑의 헌혈 운동 진행...혈액 수급난 해소, 소중한 생명 보호에 도움 되길
서해해경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들이 21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약 수급난 극복을 위해 사랑의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제공=서해해경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21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사에서 열린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의 이동형 헌혈버스를 지원받아 진행했다.

서해해경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서별로 시차를 둬서 헌혈에 참여하도록 했으며,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대기 중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혈액검사와 혈압체크, 빈혈검사, 간기능 검사, B·C형 간염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서해해경청 기획운영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