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4췅부터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 일회용품 사용 금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101001100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2. 21. 17: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시청
안산시청.
경기 안산시는 오는 4월부터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에서의 일회용품 사용이 금지된다고 21일 밝혔다.

일회용품 사용 금지 업소는 환경부 고시에 따라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위탁급식,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이다.

이는 환경부가 지난 2018년 8월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했다가 코로나19 확산 등의 이유로 일시허용한지 2년 만이다.

이에 시는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금지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3월 말까지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6월 10일부터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소비자가 커피 등 음료를 일회용 컵에 구매하면 음료가격 외 300원의 보증금을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보호는 더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일회용품 사용량 줄이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