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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자음생세럼은 2018년 출시 이후 1000억 이상의 누적 매출을 달성한 ‘자음생에센스’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진세노믹스가 제공하는 피부 자생 에너지와 3중 탄력 효과가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진세노믹스는 인삼 1000g 중 1g에서만 추출 가능한 극미량의 희귀 인삼 사포닌을 최대 6000배 농축한 활성 뷰티 사포닌이다. 진세노믹스는 피부 자생력을 키워 피부 노화의 근본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제품에는 진세노믹스 캡슐 기술을 적용했다. 일반적인 캡슐이 효능 물질을 막으로 감싼 형태라면, 진세노믹스 캡슐은 제조 과정에서 효능 성분끼리 결합해 스스로 만들어지는 캡슐이다. 효능 성분을 안정적으로 보존하면서도 외피가 없어 흡수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특허받은 10만 개의 진세노믹스 캡슐은 피부에 닿는 순간 흡수돼 기존 대비 8배 빠른 탄력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며 “인체 적용 시험에서 단 7일만 사용했음에도 피부 치밀도가 10.2%, 피부 탄력이 1.9%가 상승했으며 주름은 18.6%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