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재인 대통령, 정재원·이승훈에 축전 “앞으로의 도전도 응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9010010030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2. 02. 19. 1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림픽] 정재원-이승훈 짜릿한 메달 동반 획득<YONHA
한국의 정재원(왼쪽)과 이승훈이 19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오벌)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나란히 2,3위로 들어와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뒤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고 있다. /연합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정재원, 이승훈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정 선수에게 “평창 대회 팀 추월에 이은 2연속 메달의 쾌거”라며 “어려운 장거리 종목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정재원 선수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인 친형 정재웅 선수를 언급하며 “정 선수를 일으켜 세웠던 ‘재웅 형님’이 누구보다 기뻐할 것”이라고도 했다.

이 선수에게는 “대표팀의 든든한 맏형으로 베테랑다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며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의 새역사를 썼다”고 칭찬하며 “이 선수가 세운 경이로운 기록에 국민들도 큰 기쁨으로 함께했다. 정말 수고 많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도전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