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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지역자활센터,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취약계층 회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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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2. 1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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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안정 위한 교육 및 상담 상시 진행
군포자활센터
군포지역자활센터와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서부권역센터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했다. /제공=군포지역자활센터
경기 군포지역자활센터와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서부권역센터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회생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군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6일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문적인 사회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주민들의 삶의 질 증진, 빈곤, 소외극복 등 사회적 가치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금융안정을 위한 교육 및 상담을 상시 진행하고 수요에 맞는 복지서비스 자원연계 활성화를 통해 사례관리 네트워크 안전망 도입 및 구축하기로 했다.

군포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취약계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지역자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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