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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안양아트센터에서 출판기념 저자사인회를 가졌다.
총 9개 장으로 구성된 ‘도시의 미래를 시민과 그리다’는 최대호 시장의 민선 7기 공약 비전과, 정책을 구상하게 된 이유, 실제 현장 사례 등을 정리해 놓았다.
최 시장은 이 책자를 통해 스마트도시에 대한 미래비전과 안양의 고민을 깊게 담아냈다.
특히 메니페스토 실천의 과정, 청년중심정책을 구상하게 된 이유, 본인이 생각하는 스마트도시의 지향점 등이 자세히 설명돼 있다.
최대호 시장은 “임기가 끝난 후 시민 여러분께 최종결과를 보고하면 좋겠으나 여러 제한이 있어 불가피하게 3년 반의 결과를 먼저 정리하게 됐다”며“시 행정의 진행과정을 꼼꼼히 기록하면서 스스로를 점검하고 시민께 보고하는 의미로 이번 출판기념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와 정세균 국무총리, 자매도시와 각 자치단체장 등 40여 명의 인사들이 축하 여성메세지를 보내 최 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