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소비심리 회복에…LF, 지난해 영업익 106%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1010005291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2. 11. 09: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211091914
./ 제공 = LF
LF가 보복소비와 패션 소비심리 회복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뒀다.

LF는 지난해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158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7931억 원으로 11.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76% 증가한 1362억 원이다.

이는 코로나19 유행 첫해 직격탄을 맞은 데 따른 기저효과와 더해, 백신 접종과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점차 회복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LF 관계자는 “LF, 막스코 등 패션부문과 부동산금융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K&C뮤직 주식을 매각하는 등 자산 처분과 관련해 처분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