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브랜드 ‘떼땅져’의 ‘레폴리’는 지난해 2월 국내 첫 출시 후 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초도 물량이 3개월만에 완판됐다. 이에 떼땅져 와이너리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떼땅져 레폴리 1병과 와인 잔 2개로 구성된 기획상품 2500개 세트를 한정으로 기획, 하이트진로가 단독 판매하게 됐다.
떼땅져 레폴리 기획상품은 현대백화점(목동점·천호점·판교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국내 소비자들만을 위한 기획상품을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떼땅져 레폴리는 풍미 있고 우아한 샴페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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