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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성남시에 따르면 ‘청년 일자리 경험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시청·출연·민간위탁기관 등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제공해 실무와 경력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모집인원은 79명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일자리 확충을 위해 지난해보다 9명 확대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올 한해 13억2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관계기관 내 33개 부서를 통해 40개 분야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했다.
참여자는 기록관 업무 지원(시청 행정지원과), 창의톡톡 도예공방 지원(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 청년 커뮤니티 지원(청년지원센터 판교)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는 각 부서 추진 사업별로 오는 3월부터 6개월~10개월간 하루 4시간~8시간 근무하게 된다.
시는 생활임금 시급 1만1080원을 적용한 급여액에 주휴·연차 수당 등을 합쳐 하루 4시간 근무 기준 월 125여 만원, 8시간 근무기준 월 240여 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자는 18세~34세의 지역 거주 미취업자로 시 홈페이지에 있는 사업 부서별 지원 자격, 실무 내용 등을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