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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협약제도는 농촌전략계획에 따른 지역 생활권 조성에 필요한 복수의 사업들에 대한 통합적 사업추진계획인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협약 대상 시·군은 5년간 국비 기준 최대 30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위해 여주시는 지난해 9월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을 체결했으며 12월에는 여주시 분야별 생활서비스 이용현황 조사를 위한 읍면별 마을대표(이장) 및 주민 등 2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 여주시 농촌 활성화 및 중간지원조직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농촌협약 위원회, 행정협의회, 중간지원조직 구성등 2022년 5월 농촌협약 공모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열악한 농촌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농촌협약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