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 적극행정 시민신청제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28010016781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1. 28.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는 올해 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적극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시는 올해 실행계획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추진을 목표로 △적극행정 추진체계 및 역량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5개 과제를 선정하고 부서별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 등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발굴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서간 상호 협업 강화를 위한 적극행정 전담부서 및 지원부서를 선정하고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사전컨설팅 제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등 다방면으로 적극행정 문화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생활 밀착형 민원 등 불편사항에 대한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담당부서에서 적극적인 검토 및 개선을 통해 규제혁신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제고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신청제’를 운영, 시민참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불합리한 규제개선 등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