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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명절 코로나19 예방 목욕장업 특별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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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1. 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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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설 명절 기간 목욕장 이용자 증가에 대비해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목욕장업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28일까지 설 연휴 전 방역 경각심이 느슨해 질 것을 우려해 관내 목욕장업소 18개소를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방역패스) 의무적용 이행 △운영시간 제한 준수 여부 △종사자 마스크착용, 소독·환기 △물·무알콜 음료 외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수칙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관내에서도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 강화가 필수인 중대한 상황”이라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시민들께서는 다중이용시설 이용수칙과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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