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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중채도부터 고채도까지 8가지로 구성했다. 제품은 무게감 없는 초슬림 텍스처가 입술에 얇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한 번만 발라도 매끈한 매트 피니시를 선사하며, 첫 컬러가 12시간 동안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패키지의 경우 건축학적 요소를 반영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한 기존 루즈홀릭의 디자인은 유지하면서도 베이지 컬러와 골드 포인트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 댄서이자 안무가 허니제이와 래퍼 릴체리를 이번 제품 엔도서로 선정해 과장하지 않은 멋을 보일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이날 아모레퍼시픽 공식몰인 아모레몰에서 사전 출시한다. 오는 31일부터는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 및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