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올 한해 8개 지역의 도로를 개설,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비 133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안양9동 공군부대 주변 도로를 비롯해 빌라 밀집 지역, 호계천 복개 구간, 안양예술공원 순환도로 등을 개설한다.
이와 함께 박달1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석수지웰아파트 인근, 박달2동 삼봉마을 일대 등 3개 지역도 금년 9월까지 재포장과 폭을 넓히며 편리한 도로망을 구축하게 된다.
최대호 시장은 “도로 개설을 통해 교통편의와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의견수렴을 수렴해 매년 도로공사를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