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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부문은 전기·기계·설비 등 시설관리 분야를 비롯해 원무수납·환자이송 등 9개 직군에서 180여 명을 모집한다.
구직을 원하는 시민은 광명일자리센터에서 구직신청서를 작성 한 후 전문 직업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지난해 12월 광명시와 중앙대학교의료원이 오는 3월 개원할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인력 채용 시 광명시민 우선 고용 등 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고용악화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이번 채용이 고용난 해소 및 가계소득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은 280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암병원 및 심장뇌혈관병원을 포함한 6개 센터와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24개 진료과에서 전문의 122명 포함 1235명의 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