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인 가구 대상자가 지정한 시간 동안(최소 6시간 이상) 휴대전화기의 움직임이 없을 경우, 등록된 구호자에게 문자를 보내 위험을 알리는 시스템이다.
1인 가구의 위험신호가 문자로 보내지면 가족 및 지인, 돌봄 인력, 매칭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위험 확인 후 경찰 및 소방서 등과 협력해 출동하게 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및 사회적 변화에 따라 1인 가구의 대한 다양한 정책이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며 “안심서비스 앱 운영을 시작으로 사회적 돌봄영역 서비스 강화 및 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안심서비스 앱은 누구나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구호자의 가족 및 지인 등의 연락처를 입력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