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두께를 키우고 초콜릿 풍미를 높여 이름도 ‘테이스티(TASTY)’다”라며 “초콜릿 옷을 입은 스틱은 국내산 통밀을 사용해 더 바삭 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것이 특징이며 여기에 통밀 본연의 고소함과 잘 어울리는 네덜란드산 발효버터를 넣어 고소한 감칠맛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숭아 1개와 동일한 분량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며 “겉면은 우유 함량을 두 배로 늘린 리얼 초콜릿으로 감쌌으며 스틱은 가장 두꺼운 5.5㎜로 키웠다”고 전했다.
그간 딸기·블루베리 등 다양한 맛의 포키를 선보였지만 굵기를 키운 건 이번이 처음으로 포키 오리지널과 두께가 얇은 포키 극세, 여기에 두툼한 통밀 스틱의 포키 테이스티까지 추가해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원조 스틱 과자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확장한 제품”이라며 “특정 시즌에만 즐기는 스틱 과자가 아닌 사계절 내내 선택 받는 프리미엄 디저트로 환영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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