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집에서 맥주·와인·위스키 등을 즐기는 홈술족들이 곁들임 메뉴로 버거·피자 등의 서양식 메뉴를 선호하는 점을 고려했다”며 “특히 주재료로 사용되는 치즈는 짭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다양한 메뉴에 접목되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노브랜드 버거의 ‘트리플 맥앤치즈’는 삶은 마카로니를 체다치즈에 버무린 ‘맥앤치즈’와 진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간식이나 안주로 즐겨먹는 맥앤치즈를 버거에 접목해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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