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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대상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총 2회 진행하며, 평가대상은 RFID기반 음식물 배출방식의 공동주택이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6월과 12월 각 2회에 걸쳐 실적 및 감량노력도 평가서를 접수 후 RFID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의 배출량 통계를 활용해 평가할 예정이다.
우수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시장표창과 함께 총 2000만 원의 폐기물 관련 지원금을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올해 의왕시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작년 대비 총 204.18톤 감량했으며 공동주택 약 80%이상이 감량 효과를 나타냈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면 처리비용 절감과 환경보호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며 “경진대회에 참가하는 공동주택 관리자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