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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은 27일 오전 온라인 영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으로 보호자와 함께 여주시에 주민(외국인)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다.
시는 800명 가량이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해 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대상자는 내년 3월 입학일부터 5월까지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나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항진 시장은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동체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입학 축하금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편적 교육 복지 실현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