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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파워 인플루언서가 전남의 여행 콘텐츠와 어울리는 관광 자원의 창작 영상을 제작해 본인의 채널을 통해 홍보한 결과를 전문가가 심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수상자 10명에게는 총상금 2700만원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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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관광지로 순천만 국가정원, 담양 관방제림와 죽녹원, 보성 녹차밭, 장성 백양사 등 전남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했다. 또 보석같은 숨은 관광명소로 보성 대원사 티벳박물관, 영광 백제 불교 최초도래지, 화순 당산들 기암괴석 등 이국적이고 인상 깊은 관광지를 알렸다.
이외에도 금상에 채널 빼빼가족의 ‘동행’, 은상에 정대성TV의 ‘천사의 섬 신안’이, 동상에 떠나자 영맨의 ‘전남 핫플 여행지 베스트7’과 승홀의 ‘친구들과 쉽게 갈 수 있는 곳! 곡성으로 go!’가 이름을 올렸다.
전남도는 수상 작품을 관광 마케팅 홍보자료로 활용하고 시군과 유관기관에도 제공하며 해외 국가별 관심 영상을 선별해 자막 삽입을 통한 국가별 맞춤형 홍보마케팅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영신 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파워 인플루언서 등과 전남관광 홍보영상 제작 및 홍보 등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이를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전남 관광지 이미지 제고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