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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렉서스 여성 장타대회 스타 채리티’ 개최, 우승상금 1000만원 암센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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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1. 12. 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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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홍보대사 KLPGA, KPGA 소속 프로골퍼들과 진행
오는 12월 23일 밤 8시 30분 SBS 골프에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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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왼쪽부터 KPGA 박상현 선수(38, 동아제약), KPGA 함정우 선수(27, 하나금융그룹), KLPGA 이소미 선수(22, SBI저축은행), KLPGA 박현경 선수(21, 한국토지신탁). 아래 왼쪽부터 KLPGA 허다빈 선수(23, 삼일제약), KLPGA 안지현 선수(22, 메디힐), KLPGA 현세린 선수(20, 대방건설)./제공=렉서스 코리아
렉서스코리아는 ‘2021 렉서스 여성 장타대회, 스타 채리티’를 열고 우승팀에게 수여된 상금 1000만원을 국립암센터에 전액 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렉서스 여성 장타대회는 오는 12월 23일 밤 8시 30분 SBS 골프에서 첫 방송된다.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렉서스 여성 장타대회’는 올해는 렉서스 RX 홍보대사인 KLPGA, KPGA 소속 프로골퍼들의 특별경기로 실시됐다. 이번 스타 채리티는 KLPGA 소속 프로골퍼 박현경, 이소미, 안지현, 허다빈, 현세린 선수와 KPGA 소속 박상현, 함정우 선수가 참가해 스타팀과 채리티팀으로 나뉘어 18홀 경기를 진행했으며 장타대결, 니어핀, 포섬매치 등 다양한 이벤트 코스 결과를 합산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렉서스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올해는 렉서스 홍보대사인 팀 렉서스가 펼치는 특별한 매치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방송을 통해 우승 결과를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팀 렉서스와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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