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만안경찰서, 겨울철 폭설 및 결빙구간 교통사고 예방 현장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001001193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2. 20. 15: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만안경찰서
안양만안경찰서는 겨울철 폭설 및 결빙구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결빙 취약구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제공=안양만안경찰서
안양만안경찰서는 20일 겨울철 폭설 및 결빙구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 등 교통안전 활동에 나섰다.

안양시와 함께한 이날 점검은 경수대로 및 충훈터널 출입구 등 상습 결빙 취약구간에 대한 도로상태, 염화칼슘, 제설장비 비치여부 등을 살폈다.

만안경찰서는 또 겨울철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버스정보시스템(BIS), 전광판, 미디어보드 등 다양한 매체를 동원해 사고 예방법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진점옥 서장은 “도로결빙 구간에 대해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구축, 폭설 및 결빙구간 발견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전한 만안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