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배스킨라빈스 HIVE 한남은 ‘위 메이크 피플 해피(We make people Happy)’라는 브랜드 슬로건 하에 ‘벌집(HIVE)’을 주제로 탄생한 첫 번째 카페 공간이다. 5층 단독 건물에 이색 아트워크를 층별 곳곳에 비치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유명 팝 아티스트인 임지빈 작가와 손잡고 ‘위시베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회사 측은 “이 프로모션은 ‘위시베어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고객에게 행복의 에너지를 전하고, 크리스마스의 소망과 희망찬 한 해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일상적인 공간을 미술관으로 바꾸는 게릴라성 전시의 일환으로, 건물 외벽에는 무려 6m에 달하는 빨간색 대형 아트 풍선을 전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베어 얼굴에는 ‘WISH’라는 워딩이 프린팅 됐으며 매장 외관도 위시베어 테마로 장식했다.
위시베어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겨울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전용 케이크와 음료 2종, 플레이팅 디저트 2종 등으로 구성됐다. △크림 플랫 화이트 핫 초콜릿·카페모카 △베리 퐁당 쇼콜라 △진한 초코 와플 등으로 하이브 한남과 브라운 청담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하이브 한남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 모여 편안하게 즐기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이색 프로모션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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