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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시민대상 실생활 ‘코딩교육’ 완료...이론부터 제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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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12. 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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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메이커 스페이스, 실생활 적용 코딩교육
지역민들에게 IT교육 문화 확대
메이커스
엔트리 코딩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생들. /제공=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실생활에 적용하는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코딩교육은 교육생이 실생활을 주제로 한 엔트리 코딩 교육을 받았으며, 카미봇을 활용한 직접 체험을 통해 이론 교육부터 제작교육까지 받고 수료했다.

코딩 교육 후에는 실제 자신이 엔트리 코딩을 실생활에 적용한 방법으로 카미봇AI 센서를 활용한 제작까지 할 수 있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 지역민들이 코딩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학습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 메이커 스페이스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양질의 교육 및 체험을 통해 광양시민들의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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