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오후 2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원탁토론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중 사전 신청한 시민에 한해 참석가능 하며 499명 이하 인원이 참여한다.
토론회는 개회식, 추진상황 보고, 토론 방식 안내, 토론장별 토론, 토론장별 토론결과 발표, 주제별 우선순위 선정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토론참여 BEST 시민상도 선정한다.
이번 토론회는 생활편의시설(S.O.C.) 많이 부족해요, 우리 청년은 이것이 필요해요, 착한경제 기업이 많아지려면, 문화도시 광명시 이렇게 만들어가요, 1인 가구 복지정책 다양화 방안, 방과 후 다함께 돌봄센터 더 많이 필요해요, 코로나 19로 교육격차가 심해지고 있어요, 시민 환경 교육 이렇게 해주세요 등 시민과 밀접한 8가지 주요정책에 대해 토론하게 된다.
시는 주제별 원탁을 마련하고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시민의 의견을 이끌어내고 토론회에서 최종 선정된 사업은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작한 원탁토론회가 벌써 4년차에 접어 들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담아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